장중 특징주 및 특징테마

-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

네온테크(306620) : 전기연,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드론 전동기 개발 소식 속 장기체공 드론 개발 국책과제 수행사실 부각에 급등.
▷한국전기연구원은 언론을 통해 동력연구센터 이지영 박사팀이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무인항공기'에 탑재되는 '축방향 자속 영구자석 발전기 및 전동기'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밝힘.
▷이지영 박사는 "이번 성과는 무인항공기에서 가장 중요한 저소음, 안정성, 고비출력 특성을 반영한 발전기 및 전동기를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것"이라며, "꾸준한 연구를 통해 사람이 탈 수 있는 수준의 100kW급 발전기를 3년 이내에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플라잉카 산업의 선두에 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이에 수소연료전지기반 장기체공 드론 개발사업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동사가 금일 시장에서 부각.

펩트론(087010) : 전립선암 치료제 국내 판권 계약 추진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개월 지속형 제네릭 의약품인 전립선암 치료제 'PT105'의 국내 판권 이전 계약을 추진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힘. PT105는 동사의 독자적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로 개발해 자체 생산하는 1호 제품으로, 국내 제네릭 의약품의 허가 규정의 강화에 따라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후 내년까지 국내 허가용 생동성시험(BE)을 진행할 계획임.
▷아울러 국내 생동성시험 성공 후 이를 바탕으로 해외 판권 라이선싱 계약 및 선진국 기준 생동성시험을 진행, PT105를 글로벌 제네릭 제품으로 내놓을 계획이며, 우선 국내 제약사 10여 곳과 국내 판권 라이선싱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고, 그 중 한 곳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힘.

크루셜텍(114120) :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 주목 속 흡입형 의료기기 '메디컬 인헤일러' 수혜 기대감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흡입형 코로나19(COVID-19) 치료제가 주목을 받으면서 개발 중인 흡입형 의료기기 '메디컬 인헤일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메디컬 인헤일러는 동사가 독자 개발한 기술로 약물을 비말형태로 쪼개서 폐에 90%이상 투여시킬 수 있음. 이와 관련 동사의 관계자는 "국내외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흡입형 치료제를 개발, 임상실험을 하고 있으며, 약물 투여 기기의 표준이 되도록 많은 제약회사와 협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위메이드(112040) : 모바일 MMORPG '미르4' 사전 예약자 200만명 돌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모바일 MMORPG 미르4의 사전예약자가 모집 약 한 달여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동사 측은 미르4 정식 서비스에 앞서 이달 29일부터 사전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 및 밸런스, 안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

ITX-AI(099520) : 이음헬스앤케어와 비대면 마케팅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속 소폭 상승.
▷동사와 이음헬스앤케어(암환자식품 연구개발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을 유통)는 언론을 통해 전일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 및 유통을 위한 비대면 마케팅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의 박상열 대표는 "자체 연구진의 기술로 개발한 모바일 쇼핑몰 사업의 좋은 파트너로 수개월간 검토해온 결과 이음헬스앤케어와 협력하기로 하였고, 양사간 공동 업무추진은 좋은 성과가 잇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음헬스앤케어 김경용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방문판매 사업의 한계에 직면해 비대면 마케팅 사업의 시스템 개발 및 유통 파트너사로서 ITX-AI를 검토해왔다"며, "코스닥 상장자인 ITX-AI의 큰 역할을 기대하고 최선을 다해 공동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힘.

모두투어(080160) : 여행 빙하기 장기화에 따른 재무구조 약화 가능성 등에 하락.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버틸 체력 남아있지만 여행 빙하기 장기화시 재무구조 약화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상반기말 현금(단기금융자산 포함)은 829억원으로 총차입금 807억원을 상회하고 있어 유동성이나 재무구조에 있어 현재로선 큰 우려가 없다고 언급. 다만, 해외여행 빙하기가 장기화로 가고 있어 매분기 50억원 전후의 적자라면 2년 정도 버티기 모드는 가능하지만 재무구조는 200~300억원대 순차입금 상태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
▷한편, 3분기 매출액은 41억원(YoY -94.1%), 영업손실은 85억원으로 전분기비 적자는 8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선제적 비용 절감 및 정부보조금 연장으로 적자폭 확대를 막았기 때문이며, 이러한 비용 구조는 최소한 4분기까지는 슬림하게 가져갈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M.PERFORM[신규], 목표주가 : 15,000원[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