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특징주 및 특징테마

-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

바이오스마트(038460) : 자회사 에이엠에스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FDA 긴급 승인 등록 소식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코로나19 진단키트 ‘A+CheQ COVID-19 High-Speed RT-qPCR Detection Kit’가 美 FDA에 긴급 승인 등록된 상태이며, 검체 면봉의 경우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에이엠에스바이오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방식을 활용해 1시간 이내 코로나19 감염증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나이벡(138610) : 바이오 유럽 2020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금일 언론을 통해 바이오 유럽 2020(Bio-Europe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업 파트너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동사는 30여개에 달하는 다국적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 시스템, 폐섬유증 치료제,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논의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업 파트너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펩타이드 플랫폼 'NIPEP-TPP'는 가장 빠르게 성과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파이프라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진행된 공동 연구개발 성과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어 "폐섬유증 치료제 'NIPEP-APF'와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NIPEP-IBD'는 이미 유럽 비 임상시험기관(GLP)을 통해 안전성 시험과 전임상 동물 모델을 통해 유효성 검증을 마쳤다"며,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내년에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기술협력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임.

퓨쳐켐(220100) : 전립선 암 진단시약 기술수출 계약 성사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립선 암 진단시약(FC303)의 기술수출 계약 성사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전립선 암 진단시약 FC303이 현재 국내와 미국 Johns Hopkins 의과대학에서 각각 임상 3상, 1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 연내 임상 1상 종료를 마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동사의 기업가치는 파이프라인의 가능성 대비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다며,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에 따른 점진적인 저평가 해소를 기대한다고 밝힘.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 : 삼성전자 파운드리 에코시스템 파트너(SAFETM DSP)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금일 언론을 통해 최고의 미세공정 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에코시스템 파트너인 SAFETM DSP(Design Solution Partner)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는 지난 3월 TSMC와 VCA(Value Chain Aggregator) 계약을 해지하고, 약 7개월 만인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김준석 동사 대표는 "동사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파트너로서 괄목상대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이며 삼성전자와 동반 성장해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의 리더가 되겠다"면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나하나 기반을 다져왔고 이번 DSP선정을 시작점으로 향후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켐트로닉스(089010) : 하반기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및 한국판뉴딜 자율주행 사업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507억원(+16.4%, YoY)과 영업이익 104억원(-21.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하반기는 코로나19로 악화되었던 무선충전 사업부 실적 회복과 가전시장 호조에 따른 전자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 Rigid OLED Hole 제품 공급 확대로 상반기 충격을 털어내고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
▷아울러 2021년부터 시장 확대가 전망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UTG를 지속 개발하고 있고, 2014년부터 진행해 온 자율주행 사업은 국내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선두 업체로 정부 과제를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시행되는 한국판뉴딜 자율주행 사업에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500원 -> 25,200원[상향]

테고사이언스(191420) : 회전근개파열 세포치료제 'TPX-115' 임상 개시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대병원에서 회전근개파열 치료를 위한 임상 1/2상의 첫 환자가 등록돼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힘. 이 임상은 세계최초로 진행되는 회전근개질환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임상이며, 회전근개 부분층 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어깨힘줄재생 동종유래 섬유아세포치료제 TPX-115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임.

에코바이오(038870) : 바이오메탄서울 흡수합병 결정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바이오가스 차량연료화사업 영위업체인 바이오메탄서울(주)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 합병기일:2020-12-29) 공시.

크리스탈지노믹스(083790) : 바이오 유럽 2020 참가 및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0월26~29일(유럽시간) 개최되는 '바이오 유럽 2020(BIO-EUROPE 2020)'에 참가해 혁신신약 후보 아이발티노스타트, 골관절염치료 신약 아셀렉스,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 후보 등에 대한 기술수출 협의를 한다고 밝힘. 특히, 애브비, 존슨앤존슨 등 27개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1대1 미팅 일정이 확정돼 있으며, 컨퍼런스 참가 기업들이 췌장암을 대상으로 한 아이발티노스타트의 임상 2상 데이터, 향후 개발 방향, 간암을 비롯한 추가 적응증 개발 현황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

조이시티(067000) : 웹툰 및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등 신사업 추진 본격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웹툰과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등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사업 확장에 착수한다고 밝힘. 지난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분야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며, 그간 지속된 전쟁시뮬레이션 게임 분야에 대한 투자가 올해부터 성과가 나면서, 이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분야를 모색했다고 설명.
▷특히, 신규 사업 중 웹툰은 내달 중 자회사를 설립해 추진할 계획이며, 기존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들을 인수해 수익 모델을 확장하는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진행할 계획임.

나노엔텍(039860) : 샘플 전처리 시스템 美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프렌드 시스템(FREND system)을 위한 '샘플 전처리 시스템 및 그 제어 방법'에 대해 미국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에 등록한 미국특허는 자동화된 샘플 전처리 시스템을 구성해 검사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실험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임.

인트론바이오(048530) :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상승.
▷20년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0.07억원(전년동기대비 +276.92%), 영업이익 8.91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모트렉스(118990) : 자회사 아이노즈 합병 결정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아이노즈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대0, 합병기일:2020-12-31) 공시. 동사 관계자는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노즈와의 합병을 계기로 기술 내재화를 통해 동사의 글로벌 영업망을 통한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며, 그동안 비즈니스와 R&D가 분리되어 있던 부분을 융합함으로써 중장기 사업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힘.

라온시큐어(042510) : 행정안전부 모바일 공무원증 연내 구축 완료 계획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금일 언론을 통해 정부의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위한 행정안전부 '모바일 공무원증' 구축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모바일 공무원증 구축 사업은 동사와 LG CNS, 시스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 중이며, 동사는 DID(분산신원증명) 기술 개발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이순형 동사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행안부의 디지털 전면 전환의 일환인 차세대 신원인증 체계 구축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동사의 DID(분산신원증명)는 이미 공공, 금융권 다수의 레퍼런스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모바일 신분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K-DID의 핵심 레퍼런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