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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IR]엠코르셋(204020),엠코르셋, 1분기 순이익 13억원 달성... 전년 대비 21.9% 증가

- 전년 동기대비 당기순이익 21.9% 매출 16.5%, 영업이익 12.9% 증가로 질적, 외적 성장 동시에

- ‘저스트 마이 사이즈’ 130% 신장 등 주요 브랜드 매출성장 및 홈쇼핑, 온라인 채널 확대가 주효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9% 증가한 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출액은 16.5% 증가한 277.8억원, 영업이익은 12.9% 증가한 15.9억원을 기록해, 외형확장과 함께 내실 있는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분기인 18년도 4분기 비교해서도 매출액은 20여 억원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억, 30억 신장해 19년도 성장을 기대하게 했다.

이러한 성장배경에는 엠코르셋이 전개 중인 주요 언더웨어 브랜드들의 매출신장이 있다. 특히 아메리칸 코튼 보정웨어 ‘저스트 마이 사이즈’가 지난해 1분기 대비 130%라는 큰 폭으로 매출이 성장한 것이 주효했으며, ‘원더브라’와 ‘플레이텍스’도 각각 10% 이상 신장했다.  

엠코르셋 김계현 대표는 “국내외 속옷 시장에서 ‘내 몸 긍정주의’ 영향에 따라 내 몸을 위한 착하고 편안한 속옷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 이에 발맞춰 고급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이 편안한 언더웨어 상품을 기획한 것이 적중했다”고 평가하며, “이번에 전폭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한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경우 올해 내놓았던 친환경 소재로 만든 브라렛 스타일 신제품들이 연이어 히트를 친 덕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판매 채널 측면에서는 한 브랜드를 다양한 채널에 유통하는 다채널 정책에 따라 홈쇼핑을 통한 매출이 약 30% 이상 증가했고, 기존 ‘원더브라몰’과 ‘플레이텍스몰’은 물론 올해 초 론칭한 ‘저스트마이사이즈몰’까지 자사몰이 활발하게 운영돼 온라인 매출이 10%나 신장한 것도 성장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엠코르셋은 최근 코스닥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승격되었다. 기업의 재무안정성 및 성장성이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앞으로 기존 주요 브랜드 외에도 올해 론칭한 ‘앤클라인 언더웨어’와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고,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도입하는 등 사업영역 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올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우량기업부란? 총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우량기업부로 소속이 변경된다. 1) 자기자본 700억 원 이상, 2) 시가 총액이 6개월 평균 1천억 원 이상이면서 자본잠식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자기자본이익률(ROE)가 평균 3% 이상이거나 순이익 평균 30억원 이상, 3) 최근 3년간 매출 평균 50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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