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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IR]수젠텍(253840) 뉴스레터_ 세계 최초 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 중국 임상시험 시작

- 세계 최초 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 중국 임상시험 시작
- 글로벌 임상시험 및 라이센싱 계약 기대

개요 : First-in-Class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Sugentech)은 2011년 설립된 바이오 진단 전문 기업.세계 최초로 전자동 다중면역블롯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외 종합병원에 500여대를 공급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알츠하이머 치매, 결핵, 치주질환, 여성질환 등을 진단하는 제품을 개발 및판매.

특히 알츠하이머 치매, 결핵, 치주질환, 여성질환 등은 그 동안 체외진단이 불가능했던 First-in-Class 진단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진단제품.

투자포인트 :
세계 최초 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 중국 임상시험 시작

세계 3대 감염성 질환 중 하나인 결핵은 그 동안 객담(가래)을 이용한 진단만가능해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이 어려웠다.수젠텍은 세계 최초로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해국내 임상시험을 마치고 한국 식약처에 허가를 신청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 및 WHO 인증을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과 사업제휴를 추진 중이며,그 동안 협의를 진행하던 중국 3대 제약사 중 한 곳과 최근 임상시험을 시작했다.수 개월 내로 임상시험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중국 제약사와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일반적으로 진단제품은 총판계약 형태로 이루어지지만,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는 혁신적인 First-in-Class 제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어 라이센스-아웃 형태의 계약을 협의 중이다.

회사는 이외에도 동남아 2개국 보건당국과 임상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협의 중이며,다국가임상시험을 통한WHO 인증 및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미국의 Cepheid社는 객담을 이용한 소형 분자진단기기를 개발해2018년에만 WHO에 650만 테스트를 공급하는 등 연간 60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고 다국적 진단회사인 다나허社에 5조원에 인수되기도 했다.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오버행 부담으로 저평가,
but 전략적 투자자 지분이 많아 실제 오버행 부담 크지 않음

First-in-Class 진단제품을 통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성장성에도 불구하고,상장 후 유통가능물량이 많다는 이유로 저평가돼있다.하지만지분 7%를 보유한 에트리홀딩스(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지주회사)와 지분 5%를 보유한 케이맥은 진단산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사업 전략적인 측면에서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유통가능물량은 아니다.지분 34%를 보유한 벤처캐피탈들도 상장 이후 단계적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에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로 지분을 매도하기 위해 준비 중이어서 실제 유통가능물량으로 인한 부담은 크지 않다.

 *상기 (보도)자료는 서울IR네트워크 IR회원사인 상장기업에서 당해기업의 주주,투자자 등을 포함한 관계자분들께 HTS/MTS 뉴스채널 등을 통해 직접 제공하는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따라서 자료에 대한 문의는 해당 기업 주식담당자에게직접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