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 시황속보

이꼬르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초반 순항…앱스토어 피처드 선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이꼬르(대표 신명용)의 신작 IDLE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Metal Slug Infinity)가 순항 중이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SNK의 유명 게임 ‘메탈슬러그’의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만든 IDLE RPG로 글로벌 사전 예약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전세계 유저들로부터 관심을 받아 왔다.

지난 17일에 출시한 후 첫 날부터 전 세계에서 20만명이 넘는 신규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각 마켓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가입자수가 계속 증가 중이다.

출시 3일차에 접어든 현재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한국 앱스토어에서 ‘새로운 게임’란에 선정됐고, 미국 앱스토어에서도 ‘Top 5 Games This Week’, ‘New Games We Love’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꼬르는 오늘(19일)부터 4월 25일까지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를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은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앱스토어 피처드 기념 선물(보석, 병사, 명예 코인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신명용 이꼬르 대표는 “초반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주신 전세계의 유저들께 감사드린다”며 “메탈슬러그 인피니티의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해당 기사는 NSP통신(www.nspna.com)에서 제공한 것이며 저작권은 제공 매체에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해당 언론사에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