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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7년 발간 50년사 수상…연도사 형식 최초 도입 총3권 구성

(대구=NSP통신) 조인호 기자 = DGB금융지주(139130) 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명흠)은 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사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커뮤니케이션 제작물과 관련 매체를 대상으로 사사를 비롯해 사보, 방송, 웹사이트, 홍보물,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블로그 등을 총망라하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2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지역과 함께한 50년, 세계와 함께할 100년 DGB대구은행 오십년사’가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1967년 10월7일 국내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발한 DGB대구은행은 창립부터 약 5년 주기로 10여 권의 사사를 발간할 정도로 기록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연사 발간을 진행해왔다.

‘DGB대구은행 오십년사’는 반세기 역사 전체를 살펴본 ‘통사’, 부서별 업무 변천사를 기술한 ‘업무사’, 풍부한 사진과 에피소드들로 한결 보기 쉽게 구성한 ‘축약판’ 등 총 3권으로 구성했다.

특히 은행 전 부서, 전 지점 직원 3740여 명을 6개월 동안 촬영해 수록한 것도 특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 50년사가 DGB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지역금융의 반세기를 기록한 소중한 사료가 되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이 100년 은행으로 가이드북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역사를 소중히 기록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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